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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LINC3.0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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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정신 갖춘 사회공헌형 인재 양성"
관리자2022-08-30 10:38:291415

김장우 호서대 링크3.0사업단장 창업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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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서대학교의 슬로건은 '벤처 퍼스트(Venture First)'다. 이 슬로건은 부산국제광고제 국가대표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선정위원회는 벤처 창업과 산학협력 특성화를 기반으로 지방의 한계를 넘었다고 평가했다. 벤처 퍼스트만큼 호서대를 잘 표현하는 문구는 없다. 호서대는 벤처 창업에 특화된 인재양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김장우 호서대 링크(LINC)3.0사업단장<사진>도 이번 링크사업의 중심에 창업을 두었다. 김 단장은 전자융합공학부 교수로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가다. 이전 링크 1단계 사업에서 센터장을 링크플러스(2단계)에서는 부단장을 거쳐 올해 단장직을 맡았다. 10년 가까이 링크사업을 이끌며 링크사업이 나아갈 방향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다. 김 단장은 "학교의 전체 시스템으로 학생창업과 교원창업을 관리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중점추진 방향으로 관리하진 못했다"며 "이번 사업에서는 중점추진 방향으로 두고 관리체계를 만들려 한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벤처정신을 갖춘 사회공헌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김 사업단장은 호서대의 벤처정신에 대해 "길을 만들어 가자라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더 큰 비전을 가지고 길을 만들어가자. 이를 통해 대학에 들어올 때 보다 나갈 때 발전된 인간형으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를 위해 김 단장은 이번 링크사업 ICC-CRL 역량강화 모델을 도입했다. ICC는 기업협업센터를, CRL은 학생의 커리어를 관리하는 커리어 루프를 의미한다. 실무형 교육, 융복합형 교육, 가치창출 등 3가지 틀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호서대의 창업 실적은 이전 링크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하다. 호서대에 따르면 예비창업 지원 기업수는 지난 2019년 49개, 2020년 76개, 지난해 65개 였다. 3년 간 학생 창업기업은 64개, 교원창업 기업은 10개 였다. 특히 호서대는 충청권 유일의 창업중심대학 사업수행 기관으로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 도약기 창업기업까지 총괄지원 한다. 벤처투자를 위한 자체 재원도 6억 원 이상 확보해두고 있다.

김장우 단장은 링크사업을 대학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있다. 김 단장은 "교육적인 관점에서 강의실 중심,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고 링크사업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베이스가 된다"며 "산학협력 촉진법이 만들어진 후 산학협력단이 대학에서 굉장히 중요해 졌다. 산학협력단의 안정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링크사업의 여러 프로그램이나 활동이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일보(http://www.daej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