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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소년 영화제 시상식 개최...“지구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
관리자2024-01-11 14:35:2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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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문] 제1회 청소년 영화제 시상식이 지난 12일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에서 개최됐다.

대회장에 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장, 명예대회장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김태인 부총재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천안시협의회(회장 김태화)가 주최하고 호서대 LINC3.0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영화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지구와 인류의 공존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나갈 청소년을 그린 리더로 양성하고 환경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으로는 9세~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개인이나 팀으로 5분 내외의 영상물을 ‘지구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접수가 진행됐다.

수상에는 ▲대상-우리의 매일 지구의 내일(강현빈 외 4인) ▲금상-Dear my friend(김수아 외 3인), 반작용(김진우 외 5인) ▲은상-눈송이(이신후), Golden time(고훈비 외 6인), 93세 신현갑 씨의 오천원(김주은 외 1인),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김태현 외 23인) 

▲동상-time(우주현), 탄소고백(김규리 외 14인), 잠들다(조항재), 환경파괴 멈춰(강욱희 외 1인), 고쳐지지 않는 임금 체불(김지우 외 5인), YJ뉴스(김은총 외 4인) ▲장려상-행복로(김선빈 외 4인) 외 8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모두가 꾸준히 노력한다면 지구는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잃지 않을 것이다”라며 “청소년 영화제가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성공적인 영화제로 자리잡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태화 회장은 “금번 영화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환경보전 실천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시민 한분 한분의 환경사랑과 녹색생활 실천이 미래를 위한 의미있는 작은 변화를 일으키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출처: 천안신문(http://www.icj.kr/m/page/view.php?no=4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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